선한목자의 병원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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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크리스천투데이] 2025 다니엘기도회: 3일 은혜라 쓰고, 빚이라 읽는다 - 이창우 장로 (선한목자병원 병원장 / 굳셰퍼드재단 이사)

2025 다니엘기도회 셋째 날인 11월 3일에는 선한목자병원 병원장 이창우 장로가 ‘은혜라 쓰고 빚이라 읽는다(로마서 1:14)’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한다.
이창우 장로는 굳셰펴드 재단 이사이자 「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」, 「바디바이블」 저자로 알려져 있다.
이날 기도회에 앞서 지역별 기도는 ‘강원 지역을 위한 기도합주회’로 진행된다. 강원 지역 기도제목은 ①고령화와 저출산으로 힘들어하는 교회들을 지켜주시고,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상생하여 함께 발전하게 하소서 ②폐광촌과 군부대 이전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고, 자연 재해로부터 막아주시며, 휴전선을 지키는 국군 장병들이 복음을 듣고 변화되는 주의 군사들이 되게 하소서 ③강릉 지역에서 열리는 2026년 ITS(교통) 세계총회와 세계 탁구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영동 지역이 글로벌 100대 관광도시가 되게 하여 주소서 ④영동과 영서 지역이 상생하여 함께 발전하게 하시고 복음이 필요한 곳에 십자가의 은혜가 흘러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날로 늘어가게 하소서 등이다.
찬양은 온누리교회 온누리워십이 인도하며, 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② 주 이름 찬양 ③ 거리마다 기쁨으로 ④ 나의 생명되신 주(찬) ⑤ 나의 영원하신 기업(찬) 등의 찬양과 찬송을 함께 부른다.
공동기도문에서는 ‘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, 다문화 가정을 위하여’ 기도한다. 기도제목은 ①이 땅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, 유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열방의 선교사로 나아가게 하소서 ②다문화 가정을 축복하사 불신, 이혼, 폭력 등의 아픔으로부터 보호하시고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예수님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며 성장하게 하소서 ③언어와 문화, 생활 습관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로하시고 차별과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소서 등이다.
‘2025 다니엘기도회’는 21일간 매일 오후 8시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(주경훈 목사)를 중심으로 전 세계와 함께 진행된다. 이번 기도회는 올해도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, 유튜브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. 온라인 참여자들은 실시간으로 현장의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다.